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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ing by Earning] #1 당근마켓으로 돈을 번다고??

Passive Income|2022. 12. 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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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물건 사고팔 때 주로 어떤  플랫폼 사용하시나요??

저는 옛날에 '중고나라'를 사용했었는데, 벽돌 폰... 사기... 믿고 사자니

민증이나 대포폰 충분히 위조 가능해서 중고나라에서 거래를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이런 문제를 당근 마켓이 깨뜨리고 당당하게 중고거래 플랫폼을 만들었죠 

 

중고거래의 삼대장

 

근데 아시나요? 당근 마켓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에는 똑같습니다.

즉, 싼 물건을 사서, 비싸게 파는 방식인데요.

남들보다 빨리 물건 가격의 gap을 찾아 그 gap을 내가 취하기만 하면 됩니다. 

 

먼저 싼 물건을 어떻게 사냐?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내 지역의 가격 파악하기

 

같은 물건일지라도 내가 사는 동네의 물건 가격과 30분 거리의 동네의 물건 가격이 다르고

심지어 같은 동네 내에서도 물건 가격이 크게 차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평소에 해당 물건의 가격을 유심히 살펴보았다가 싸게 나온 물건이 있다면 빠르게 구매하는 게 좋겠죠?

 

25만원대의 아이폰X

 

 

구매 시 주의할 점

 

아무거나 싸다고 막 구매하다간 자신이 산 가격보다, 더 헐값에 팔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물건의 수요가 뒷받침되는지, 회전율이 어느 정도 있는지, 가격 변동이 크지는 않은지,

계절성을 타는지 꼼꼼히 알아야 합니다.

겁나 싸게 올라온 아이폰X! 종종 올라온다

 

타 지역별 가격 비교하기 

 

이 방법은 특히 물건이 싼 지역에서 사 물건이 비싼 지역에 되파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에 동네가 몇 군덴데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

대한민국의 모든 동네를 다 뒤지면 시간낭비 + 피로가 엄청나니 주변 지역의 동네를 잘 살피시면 됩니다.

당근 마켓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동네 검색이 가능하니 몇 군데 선정해서 물건 비교하시면 됩니다. 

 

 

당신 근처의 당근마켓

중고 거래부터 동네 정보까지, 이웃과 함께해요. 가깝고 따뜻한 당신의 근처를 만들어요.

www.daangn.com

 

정 안 되겠다! 너무 복잡해서 못해먹겠다! 싶다면,

타 지역에 사는 친한 사람 아무나 붙잡아 놓고 그쪽 가격은 어떻게 되냐 물어봐서

택배로 보내달라 하면 됩니다.

 

저는 물건들을 크롤링해 시세를 파악하곤 하는데, 아직은 개발 단계라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근 마켓_매물 검색 결과 알림 봇(feat. 구글홈)

지난번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매물 검색에 이어서 이번에는 당근 마켓의 매물을 검색해서 알려주는 봇을 만...

blog.naver.com

 

물론 물건을 꼭 당근 마켓에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동네에서 수요가 높은 상품을 쇼핑몰에서 싼 가격에 구한다던지, 도매 시장과 연계한다던지

응모에 당첨되어 헐값에 산 제품을 구한다던지 (ex 신발, 전자기기) 핫딜에 엄청 싸게 올라온 물건을 되판다던지

방법은 엄~~ 청~~~ 다양합니다.

 

당근 마켓의 물건이 싼 이유는 판매자가 판매 가격을 비교할 때 자신의 동네 주변의 시세에 맞춰서 올리고,

빨리 팔고 싶은 판매자의 심리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가격이 어느 정도 싸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평균 시세에서 약간의 할인이 적용되는 것이죠.

 

또 당근 내에서 실제 판매하고자 하는 가격과 올린 가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물건 있으면 10~20% 일단 네고가 되는지 찔러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물건이 정말 팔릴까?? 싶다면 거래완료가 몇건이 있는지, 상품을 미리 올려보고 수요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어떻게 파냐?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판매할 때에는 당근 마켓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 판매글을 올려야 빨리 판매가 됩니다.

중고 물품 같은 경우 번개장터나 중고나라를 주로 이용하는데요.

당근 마켓에 안 팔리는 물건이 번개장터에선 금방 팔립니다.

 

상당한 수요...!!

 

판매 가격은 산 가격의 10~20% 혹은 판매하는 플랫폼의 시세에 맞게 올리시면 됩니다.

판매 기간에는 약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잘 안 팔린다 싶을 때 약간씩 가격을 천천히 내리다 보면 

금방 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는 결국 어디에 파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모든 플랫폼에 판매글을 올리는 게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Arbitrage

금융 용어 중 Arbitrage(차익거래)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발생하는 틈을 발견해 수익을 얻는 방식을 말하는데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주식시장과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주식도 결국 하나의 상품이거든요.

 

내 주변에 어떠한 Arbitrage가 있는지 잘 살펴본다면 돈이 될 무언가 반드시 하나씩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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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ing by Earning] 돈을 만드는 마법 공식 시작합니다!

Passive Income|2022. 12. 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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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 Income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불로소득, 파이프라인, 패시브 인컴 등 결국엔 돈을 만들어 내는 시스템을 만들어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재테크 필독서로 많이 유명하죠.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이 더 중요하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요.

재테크 필독서 - 부의 추월차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실천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투자" 일 겁니다

왜냐고요? 그게 가장 쉽거든요 ㅋㅋ 그냥 괜찮아 보이면 매수 버튼 누르고 아무것도 안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힘듭니다.

투자는 자산의 증식 속도를 늘려주는 도움이 될 뿐 근본적인 자산의 scale을 늘려주기는 힘듭니다.

 

소득의 종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죠

노동소득, 자본소득, 사업소득

뭐 노동소득, 자본소득은 잘 알 텐데 사업소득? 이거는 잘 와닿지 않습니다.

사업소득 생각하면, 사업자 등록하고 뭐하고 가계 차리고, 엄청 복잡하게 뭐했다가 말아먹고 

마치 내가 달성하기는 힘든 소득처럼 보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1만 구독자 이상을 가진 유튜버는 몇 명이 될까요??

집 주변 맛집은 몇 군데나 될까요??

네이버 / 쿠팡에는 스토어가 몇 개가 입점해 있을까요??

 

감이 잘 안 잡히시나요? 너무 많아 보이나요??

위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나도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 수 있습니다.

 

목표 : 25살, 자립심을 키우고자, 자산 1억 달성

 

나중에 부자가 되는 마인드 편에서 작성할 이야기지만

부자들은 자신들의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목표는 매우 구체적일뿐더러, 세부적이고, 계획적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목표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거죠

당연히 누가는 본인이 될 것이고, 그 뒤는 돈을 버는 구체적인 계획이 되겠죠??

 

목표 없인 아무것도 하지 말자

 

계획을 끝나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왜냐고요? 나태해지기 때문이죠.

목표는 번지르르하게 세워놓고 안 하면 뭐가 되나요??

여기서 부자의 다른 점은 나의 목표를 "선언" 합니다.

저는 제 목표를 블로그에 선언했고요. 

누군가는 내 목표를 알기에 당연히 숙제처럼 약간의 강박심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도 안 하면 본인이 원하는 목표가 아니므로 과감히 다시 세우면 됩니다.

 

소중한 내 시간

 

요즘 앱테크 유명하죠. 

저 어렸을 때도 잠금화면 어플 중에 캐시슬라이드라고 화면 넘기면 1~3원 주고

모은 돈으로 편의점에서 사 먹고 그랬는데,,

그거 아시나요? 앱테크도 결국엔 노동소득인 거?

내가 광고 본 시간, 마케팅 효과를 내준 시간을 팔아서 어플 개발자는 더 큰 수익을 얻습니다.

물론 앱테크가 나쁘단 말은 아닙니다.

내 자투리 시간 짬 내서 그 시간을 돈으로 바꾼다는 생각은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시간은 금입니다

가장 최악은 뭔지 아시나요?

"차라리 그 시간에 알바나 하지 ㅋㅋ" 이 말은 내 1시간이 = 최저시급과 동일하다는 겁니다.

현대판 노예제도의 '노예'의 생각이죠.

 

내가 앱테크의 노동자가 되지 말고, 앱테크를 개발해 어느 정도 광고 마진을 만든다면

1 조회수에 1원이고 100명의 사람이 어플을 사용한다 가정했을 때,

1 조회수에 0.8원을 배정해주고 내가 0.2원을 취한다면 같은 시간에

0.8원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0.2 * 100 = 20원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이렇게 노동해서 돈 버는 방법이 있구나"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저렇게 노동자들을 거느려 돈을 버는 방법이 있구나"라는 사고로 전환하면 많은 것들이 보입니다.

 

가장 어려운 질문 : 너는 뭘 제일 잘해?

 

백종원 씨는 요리를 세상에서 제일 잘합니다.

근데 백종원이 만든 음식 직접 드셔 보셨나요??

잘하는지 어떻게 알죠?!

 

정답은 마케팅입니다.

TV에 나와서 백종원 씨가 만든 음식을 평가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극찬을 하고,

유용한 레시피들을 공짜로 알려주기도 하기 때문에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제로도 잘하시겠지만요.

 

그렇다면 백종원 씨가 요리 잘하는 것만으로 수백억 대의 자산가가 되었을까요??

이것 또한 아닙니다.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란 책에서 자신의 가게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레시피를 구매하고, 좋은 상권을 차지하려고 부동산도 알아보고, 식당 마케팅에 많은 돈을 쏟았습니다.

훈련소 특기학교에서 본 아직도 기억나는 책

결론은 내가 잘하는 것을 아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선 내가 잘하는 것으로 어떻게 돈으로 바꾸지?라는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세를 따르지 마

 

요새 스마트 스토어, 티스토리, 유튜브, 전자책, 앱테크 유명하죠

왜 유명하냐고요? 재테크 유튜버들이 계속 떠들어 대는 게 이거거든요

관련 영상 한 3개만 봐도 다 똑같은 소리 하고 있어요

 

안 봐도 뻔한 유튜브 내용

 

근데 똑같은 동영상인데 조회수는 높죠?

다 똑같은 소리만 하니깐 다른 블루오션은 없나 모든 영상을 다 보는 거예요

여기서 더 나가면 이것 마저도 전자책으로 요약해서 크몽에 팔면 수입이 상당해요

근데 정작 올린 사람은 저것들로 돈은 버는 게 아니라 전자책으로 판돈이 더 크죠.

 

돈 버는 방법을 누가 대놓고 자세하게 알려주진 않습니다.

나만 아는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면 내 파이만 줄어드는데 뭐하려 알려주나요 ㅋㅋ

돈 버는 방법은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 

주변 조금만 둘러봐도 당장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해요.

 

유튜버 탐구생활님은 일상의 사소한 걸로 큰돈을 버신 분들을 인터뷰하시는데요.

이 영상만 봐도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고, 돈 10억 버는 게 우스워 보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탐구생활 - 돈이 되는 삶의 이야기

 

Staying by Earning을 제가 시작한 이유는 무궁무진한 방법을 내가 다 해보진 않았지만

해보면 꽤 돈이 되겠는데 싶은 저만의 모든 방법을 연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 아이디어를 왜 공개하냐 싶으실 텐데, 100명이 보면 10명이 시도하고,

1명이 끈기를 가지고 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 아이디어가 성공할지 안 할지는 저도 모르지만 누군가 제 방법을 시도하고 성공했다면,

미리 계획을 구상해둔 저 또한 그 방법으로 패시브 인컴을 만드는 셈이죠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정리하기에 블로그 만한 게 없거든요 ㅋㅋ

 

Staying by Earning 시작합니다! 100편 연재, 2022년이 끝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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